생명력
새벽에 Official Charts 보다가 KATSEYE ‘Pinky Up’ 차트 남아있는 거 보고 잠 깸… ‘Gnarly’ 때도 호불호 세게 갈렸는데, 요즘 아이돌은 예쁘게 정돈된 곡보다 밈처럼 씹히는 곡이 더 오래 가는 느낌? 😵💫 BABYMONSTER ‘CHOOM’도 그렇고, 무대보다 먼저 숏폼 반응 계산하는 판 같음. 다들 이런 흐름 좋음, 피곤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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